Project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힐스테이트
지복득마루 원목 + MMK 스테인리스 주방 + 콜러 욕실 + 투 톤 욕실
자재로 잡는 한 집
반포 힐스테이트 30평대 시공의 시작은 자재 큐레이션이었습니다. 다크 우드톤 원목마루(지복득), MMK 스테인리스 주방, 콜러 욕실 자재, 투 톤 욕실. 자재 한 단계 한 단계가 결정의 시그니처가 된 사례입니다.
자재 큐레이션은 디자인보다 앞에 옵니다. 한 자재가 결정되면 그 자재에 맞는 톤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지복득마루 — 다크 우드톤 원목
거실 바닥에 지복득마루의 다크 우드톤 원목마루를 시공했습니다. 합성 마루가 아닌 원목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깊어지는 자재입니다.
다크 톤의 원목은 집의 무게감을 결정합니다. 30평대에서 다크 우드톤 바닥은 공간을 좁게 만들 수 있는 자재라, 톤의 깊이와 광택을 정밀하게 골랐습니다.
MMK 스테인리스 주방
주방은 MMK 스테인리스 마감으로 결정했습니다. 일반 인테리어에서 흔치 않은 자재로, 마감의 광택과 차가운 톤이 다크 우드톤 거실과 균형을 잡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시공 디테일이 결과를 가릅니다. 표면의 광택을 살리되, 사용 중 흠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마감 처리하는 것이 자재 시공의 핵심입니다.
콜러 욕실 — 변기·세면기·거울
욕실 자재로 콜러를 골랐습니다. 변기·세면기·거울을 같은 브랜드로 묶으면, 욕실의 인상이 한 호흡으로 잡힙니다.
콜러 자재는 디자인보다 시공의 정밀이 결과를 가르는 자재입니다. 35년의 욕실 시공 경험에서 검증된 시공 방식으로 마감했습니다.
투 톤 욕실 — 톤의 분리
욕실 타일을 투 톤으로 시공했습니다. 한 가지 톤으로 끝내지 않고, 두 톤이 공간을 분리하는 결정입니다.
투 톤은 시공 디테일이 결과를 가릅니다. 톤이 만나는 경계선이 1mm만 어긋나도 어설픈 마감이 됩니다.
시공 책임
본 시공의 핵심은 자재 큐레이션과 자재 시공입니다. 자재 한 가지가 다른 등급으로 올라오는 일을 막는 견적 사업성 체계가 가장 분명하게 적용된 현장입니다.
35년의 자재 시공 경험에서, 한 자재의 가치를 끝까지 살려 내는 책임입니다.
Materials
주요 자재
- 지복득마루 다크 우드톤 원목마루
- MMK 스테인리스 주방
- 콜러 변기·세면기·거울
- 투 톤 욕실 타일
- 영림 필름 (일부 마감)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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