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동 30평대 — 1991년부터의 자재 큐레이션
역삼동의 30평대 — 자재 큐레이션
서울 강남구 역삼동 30평대 시공 사례입니다. 반셀프로 진행된 현장입니다 — 설계와 현장 감리는 삼전이 맡고, 자재 구매와 시공팀 비용 지급은 고객님이 직접 진행했습니다. 1991년부터의 자재 큐레이션으로, 단지의 톤을 끊지 않으면서 새 자재를 앉히는 데서 시공이 시작됐습니다.
30평대에서는 한 자재의 결정이 집 전체의 인상을 만듭니다. 본 단지는 자재의 균형과 시공의 디테일이 결과를 가르는 곳이었고, 도면 단계에서 결정한 자재를 시공 단계에서 그대로 지켜내는 것을 첫 번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자재 — 결정의 이유
바닥은 강마루로, 주방 상판은 인조대리석으로 톤을 잡았습니다.
한 가지 자재가 다른 등급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색과 질감·마감 등급을 견적 사업성 체계 안에서 맞췄고, 자재 하나의 결정이 집 전체의 인상을 잡도록 했습니다.
공간 — 톤의 흐름
주방, 현관, 거실, 안방으로 이어지는 동선에서 마감의 톤을 하나의 결로 묶었습니다. 공간이 바뀔 때마다 자재가 튀지 않도록, 색과 질감의 연결을 우선했습니다.
시공 책임 — 1991년부터의 디테일
강남구 역삼동 30평대 현장에서도 1991년부터의 시공 경험에서 검증된 자재 큐레이션과 시공 디테일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결정한 자재가 시공 단계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삼전이 끝까지 같은 기준으로 가져갔습니다.
사용감 — 시간이 자라는 결과
자재의 등급과 시공의 디테일을 견적 단계에서 끝까지 지킨 집은, 입주 1년·5년·10년이 지나도 처음의 톤을 유지합니다. 강남구 역삼동의 이 30평대도 그 기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강마루의 결과 주방 상판의 톤까지 —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에서 정확히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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